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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날 마을 주민 대상 논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문광면은 산불 조심 기간이 끝나는 5월까지 계도·단속, 마을 방송, 현수막 설치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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