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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글로벌라운지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선문대는 총 6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TOPIK 4급 이상 한국어 능력 의무화 ▲중소기업 수요 기반 직무교육 ▲취업캠프 ▲기업 탐방 ▲취업박람회 등 단계별 집중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성제 총장은 "선문대는 외국인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취업, 정주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며,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정부 지원금 1억 5천만원과 대학 부담금 5천만원을 포함한 총 2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외국인 유학생의 자립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선순환 모델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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