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 복도갤러리 2분기 작품 전시회. |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풍경 및 일상을 담은 사진 작품 37점을 선보이며, 6월 30일까지 계속된다.
2011년 설립된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는 매년 정기 작품 전시회 개최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의 사진 문화와 예술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정기섭 지부장을 비롯해 이재란, 윤은옥, 박옥희 등 총 16명의 협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정기섭 지부장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복도갤러리에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마음을 두드릴 특별한 전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청 복도갤러리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며 "분기마다 다른 주제들로 전시되오니 방문하셔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는 제13회 정기 회원전을 10월 음성예술제 기간에 개최할 예정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