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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하천변 환경정화활동 사진. |
이번 활동은 봄철 벚꽃길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맹동면 주민자치회 위원과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용두소하천 최상류 지역에 유입될 우려가 있는 불법투기 및 수해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정일헌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하천까지 바람에 날려온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벼운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요령에 대한 주민 홍보 필요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정아 면장은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깨끗한 맹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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