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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나무심기 행사 사진. |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생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및 유기농체험교육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유기농체험교육센터 내 유휴부지에 소나무 약 30주를 식재했다.
이를 통해 생태적 가치와 실용성을 갖춘 녹색 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공단 정광섭 이사장은 "이번 '리틀포레스트'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향후 생태교육 및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환경보전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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