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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 소비촉진를 위한 예산 신속집행, 관내 업체 우선 활용,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 취약계층 생계지원 확대 등 민생안정 조치를 주문했다.
특히 각종 공사 추진 시 관내 업체 적극 활용, 물가 안정 관리, 공공요금 점검 등 실효적 경제 대응과 함께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보호 등 복지 안전망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근무기강 확립, 비상연락체계 정비, 청사 보안 등 행정의 안정성 강화 조치와 함께 산불 예방의 철저한 관리 및 대통령선거에 따른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를 당부했다.
송 군수는"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면 소비 위축, 경기 침체 등 지역민 삶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다"며"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해 군민 모두가 불안함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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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군민 생활 안정 지원 대책을 협의하고 지역 경제 회복 방안, 공직기강 확립, 재난안전 관리 강화 등에 대한 내용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자영업자,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 소비 진작을 위한 예산 신속집행, 맞춤형 복지지원, 재난안전 사전 점검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충북도와 협력해 서민경제 안정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불·화재 등 봄철 재난 대비 위험요소 사전 점검, 인력·장비 확보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아울러 신속한 상황 보고체계, 비상연락망 정비, 주요 시설물 보안 강화, 공직기강 확립 등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당부했다.
이 군수는"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에 한치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민생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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