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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대전시당. |
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3년은 너무 길다'는 선명한 국민 약속 아래, 국회에서 12명의 혁신당 의원단이 윤석열 정권을 향한 강력한 압박 전선을 형성하며 민주주의 회복을 견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당은 "이 승리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사회 대개혁과 정권교체라는 더 큰 도전 앞에 서 있다"며 "정치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 민생복지와 안전망 확충, 부정부패 없는 공정한 사회기반 마련, 이 모두는 국민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켰고, 이젠 민생을 살릴 차례"라며 "민주진보세력의 단결로 정권을 창출하고,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는 그날까지 조국혁신당이 선봉에서 뛰겠다. 이제는 국민의 시대이며, 진정한 봄이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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