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상의는 이날 논평을 통해 "현재 우리 경제는 내수 침체, 주력 산업의 경쟁력 약화, 미국의 관세 조치 및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대내외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엄중한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이제는 사회적 대립과 갈등을 넘어 국정이 조속히 정상화되기를 기대한다"며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기를 바라며, 경제계는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흥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