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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연합뉴스 |
황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8:0 탄핵, 내란수괴 윤석열의 주장은 그 어떠한 것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빛의 혁명으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국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의 극우망상과 내란세력의 새빨간 거짓말에 너무나도 많은 국력이 허비됐고,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라며 "위기의 시대지만 우리는 위기에 강한 DNA가 있기에 그 어떤 위기도 대한민국을 흔들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내란수괴 윤석열이 무너뜨린 민생, 경제 민주주의, 과학기술, 외교, 안보를 국민과 함께 다시 일으키겠다"며 "국민의 저력을 믿는다. 더 절실하게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뛰겠다"고 결의했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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