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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 |
장 의원은 4일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내란수괴 윤석열이 파면됐다"며 "국민의 승리다. 지난 넉 달, 아니 백 년 넘게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제 내란의 상처를 극복하고 민생경제 회복에 나서야 한다"며 "더욱 진중하게 민주당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흔들리지 않는 민주주의, 더 튼튼한 민생경제를 향한 더 큰 승리를 위해 혼신을 다해 뛰겠다"고 다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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