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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꽃, 별이 지나’공연 포스터 |
이 작품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세 번째 작품으로, 제주도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와 그녀 주변 인물들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린다.
이번 공연은 김지현(미호 역), 진선규(정후 역), 고보결(지원 역), 이다아야(할머니 역), 이희준(희민 역)이 출연하며 민준호가 연출을 맡고 김설진이 안무를, 강소연이 작곡을 담당한다.
특히 진선규와 이희준 등 간다의 원년 멤버들이 참여해 뛰어난 연기와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보령시민 우선 예매로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타 지역 주민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관람료는 R석 및 S석 각각 2만 원이며 A석은 1만5000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한 사람당 최대 네 장까지 구매 가능하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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