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성군청 |
이번 회의는 공공건설사업 추진과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이 단장을 맡아 관련 부서 팀장들과 홍성교육지원청, 전문건설협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업체들의 수주 기회 확대와 하도급율 제고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으며, 특히 기업현황 파악 및 홍보 방안 검토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홍성군은 자재와 제조물품 활용을 늘리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계획이다.
김주환 국장은 "현재 대외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관내 건설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실무협의단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도출할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성군은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에 정기회의를 개최해 제도 개선 및 지원책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할 예정이다.
홍성=김재수 기자 kjs032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