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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경찰, 퇴직교원, 청소년상담전문가 등 총 8명이 학교폭력전담조사관으로 위촉됐으며, 이번 회의는 전담조사관의 책무성과 사안조사의 전문성, 객관성, 공정성 확보, 사안조사 및 보고에 관한 업무 추진사항 등을 공유하고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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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 학교폭력통합지원센터장(체육인성건강과장)은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전담조사관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와 배움자리를 통하여 전담조사관이 사명감을 갖고 사안조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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