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넘치는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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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넘치는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서산시, 바닥갈이, 객토 등 바지락 피해 어장 복구 본격 착수
서산시, 뜸부기 서식지 보호, '전국 최초' 휴경 시범 사업 추진
음암면, 산불진화 대비태세 강화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 승인 2025-04-04 09:0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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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바지락 피해 어장 복구 사업(패각 수거) 진행 모습


서산시, 바지락 피해 어장 복구 본격 착수

올해까지 바닥갈이, 객토, 폐패각 수거 등 진행 예정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고수온 현상으로 바지락 폐사 피해를 입은 어장 복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가로림만과 천수만 내 697㏊ 규모의 바지락 어장에 약 88%에 달하는 바지락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를 본 어촌계는 13개 어촌계로, 시는 지난해 10월 현장 조사 후 바지락 어장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난 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복구에 착수했다.

어장 복구로 피해 어장 바지락 생산성 복구를 위한 어장 경운, 객토 등 어장 환경 개선과 폐패각 등 퇴적오염원의 제거가 이뤄지고 있다.

시는 바지락 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어장 복구를 올해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어장 복구 사업의 차질 없고 신속한 추진으로 피해 어장의 바지락 생산성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관내 어업의 발전을 위해 어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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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티와 오슈'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


서산시, '가티와 오슈'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7일부터 서산시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 시 선착순 2만 5천 명 지급

'서산시' 채널 추가를 통해 받은 후 30일까지 사용 가능, 해누리·해나리와 콜라보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만든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배포된다고 4일 밝혔다.

가티와 오슈 이모티콘은 4월 7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만 5천 명에게 무료로 배포되며, 받은 후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서산시'를 입력한 후 채널 추가 버튼(ch+)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이모티콘이 발송된다.

이미 '서산시' 채널이 추가된 사용자는 채널을 차단한 후 다시 채널을 추가하면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배포되는 이모티콘은 가티와 오슈의 정감 있는 서산 사투리와 일상에서 자주 표현하는 감정 등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서산시 공식 캐릭터 해누리, 해나리와 함께 콜라보를 이뤘다.

한편, 이모티콘으로 배포되는 가티는 푸른 빛의 수줍음이 많은 내향형 수컷, 오슈는 복숭아 빛의 발랄한 외향형 암컷 점박이물범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스코트 콘테스트 대상을 받는 등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티와 오슈가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사용자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가티와 오슈를 활용해 서산시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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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농협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 참여 농가 교육 단체 사진


서산시, 뜸부기 서식지 보호... '전국 최초' 휴경 시범 사업 추진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 대산읍 뜸부기쌀 재배단지 내 10㏊ 규모 휴경

휴경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조사를 위한 토지화학성 검사 진행 예정



충남 서산시가 천연기념물 뜸부기의 안정적인 휴식처를 제공하고 지력 향상과 토양물리성 개선을 위한 휴경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의 하나로, 휴경을 통한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전국에서 최초다.

기존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사업은 생태계서비스의 체계적인 보전과 증진을 위해 경작방식 변경, 화학물질 사용 감소, 습지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4월 초 이번 사업에 참여할 15개 농가를 선정했으며, 참여 농가가 소유한 총 10㏊ 규모의 농지에서 휴경이 올해 11월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 농가는 뜸부기 서식지 보호를 위해 대산읍 운산리 뜸부기쌀 재배단지 내 농가들로 선정됐다.

시는 휴경을 통해 뜸부기 서식지를 보호하는 한편, 휴경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토양화학성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일에는 대산농협 대회의실에서는 사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사전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휴경지 관리 방법 및 유의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김영식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생물다양성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4. 일본뇌염주의보 안내 홍보물
일본뇌염주의보 안내 홍보물


서산시, 일본뇌염 모기 물림 예방 수칙 준수 당부



충남 서산시가 일본뇌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모기 물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에서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이다.

작은빨간집모기는 3월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9월 기승을 부리며, 논이나 웅덩이 등에 서식하고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대부분 발열이나 두통과 같은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는 경우 고열, 발작, 착란, 경련, 마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뇌염으로 진행된 환자 중 20~30%가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뇌염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모기 물림 예방 수칙으로 ▲야간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밝은 긴 옷·품이 넓은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이 있다.

한은숙 서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일본뇌염은 예방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인 만큼, 접종 대상자들은 접종 일정에 맞춰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란다"라며 "특히, 모기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가 예방접종을 통해 2012년 이후 출생자에게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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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대산노인대학 특강 '행복한 노년 응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대산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노년! 행복한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직접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서산시가 행복한 노년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들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특히 노인복지사업 사업을 심도 있게 다루면서, 시책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어르신의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노일 일자리 추진 ▲경로당 신·개축 ▲보훈수당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특강 후 평소 궁금했던 주요 현안, 정책에 대해 질문하고 이 시장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담긴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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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음암면119지역대 진행된 산불 진화차 및 진화 장비 사용법 교육과 산불 예방 캠페인 사진


서산시 음암면, 산불진화 대비태세 강화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서산시 음암면에서는 최근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를 교훈 삼아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음암면, 서산소방서 음암면119지역대, 음암면남성의용소방대 직원과 대원들이 함께 산불 진화차 및 진화 장비 사용법 교육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교육은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 진화차의 작동법과 진화 장비 사용법에 대한 실습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음암면119지역대원, 음암면남성의용소방대원, 음암면 직원 간 원활한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서산시 음암면장(송진식)은 "최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많은 재산과 자연환경이 파괴되었다"라며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불 발생 위험이 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음암면에서는 주민들에게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음암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 이전·폐업한 공인중개사사무소 전수조사 실시

최근 3년간 이전·폐업 공인중개사사무소 총 176개소 대상



서산시가 부동산거래 환경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위해 최근 3년간 이전·폐업 신고된 공인중개사사무소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수조사는 무등록·무자격자 등에 의한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며, 공인중개업을 폐업하거나 이전할 경우 지체 없이 간판을 철거해야 함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아 악용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전수조사 결과 폐업 후 간판을 철거하지 않은 공인중개사에게 간판 철거를 요청할 예정이며, 연락이 어렵거나 철거 권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강제 철거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폐업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해 간판 철거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를 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 예방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1분기 점검 결과 대상인 58개소 중 9개소에 대하여 간판 철거 행정지도 이행요청을 한 상태이며, 이번 조사를 통해 폐업한 공인중개사의 불법 중개행위를 방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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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동 읍내42통 마을주민들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금을 기탁했다.


서산시 부춘동 읍내42통 마을주민들,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에 온정 나눠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과 십시일반 마음 모아 따뜻한 나눔 실천



서산시 부춘동 읍내42통 노인회와 마을 주민은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155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졌으며, 특히 빈병,캔, 고철 등을 수집하여 판매로 얻은 수익금과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다.

읍내42통 노인회는 이번 기부를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읍내42통(통장 이태희) 마을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읍내42통 마을을 시작으로 부춘동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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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서산시지부, 2025년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사진


"농협서산시지부, 2025년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개최"



농협서산시지부(지부장 송연광)는 2일 서산시 팔봉면 일원에서 관내 농축협 직원과 서산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 명과 함께 2025년 서산시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영농지원발대식은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올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풍년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서산시를 비롯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농협서산시지부는 범국민적 농촌일손돕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영농철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임직원과 각계 각층과의 합동일손돕기 등 농촌인력중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적기 영농인력공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송연광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영농지원발대식을 갖게 되었다"며, "농협은 영농비 상승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인력중개 및 농가 일손돕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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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최장일 소방서장 현대트랜시스 현장안전지도 사진


서산소방서, 최장일 소방서장 현대트랜시스 현장안전지도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3일 오후, 지곡면에 위치한 현대트랜시스 공장을 방문하여 중점안전관리대상에 대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현대트랜시스는 변속기 및 자동차 시트를 생산하는 주요 부품 제조업체이며 연면적 282,237㎡의 화재예방법상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업체로 화재시 큰 재난이 될 수 있어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번 현장 지도는 대형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관계인의 화재 예방 의식을 제고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공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안 및 피난 대책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와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 서장은 "대형 산업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의식과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서산소방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 지도 활동을 통해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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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2025년 충남지역 노인자원봉사자 필수교육 사진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2025년 충남지역 노인자원봉사자 필수교육 실시



사)대한노인회 충남 서산시지회(지회장 우종재)는 4월 3일 지회 노인아카데미 강의실에서 노인자원봉사단 단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자원봉사자 필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강춘식 충남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의 어려움 극복에 앞장서는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뢰받고 존경받는 봉사자로서, 그리고 사회의 귀중한 등불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바라며, 오늘 교육이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수교육은 충남연합회 김종신 자원봉사센터장이 맡아 자원봉사의 이해와 기본자세, 노인 자원봉사 활동 분야, 활동 유형, 안전교육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우종재 지회장은 "노인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 덕분에 우리 사회는 더욱 밝고 따뜻해지고 있다. 자원봉사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과정이다. 특히, 노인 자원봉사활동은 세대 간의 연결고리가 되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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