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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청사 전경 |
해당 프로젝트는 전액 군비 사업으로 기존 빈집을 철거하고 보수해 쾌적한 주거 공간으로 변화시켜 무주택 취약 가구에 우선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날 입주자는 서울에 거주하던 청년으로, 진천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가암마을의 보수된 빈집으로 입주하게 됐다.
현장을 방문한 임보열 부군수는 "빈집을 활용해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진천형 해피타트를 찾아주신 입주자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빈집활용 시책 발굴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재까지 총 2개소 사업 완료 후 노인가구와 청년에게 임대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 총 3개소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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