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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업무협약 체결식.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미래 첨단기술 인재 양성과 청소년들의 안정적 성장 및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AISW 미래 첨단 모빌리티 오감 스쿨, 디지털 미디어, 에듀테크 활용 교육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고 찾아오는 지속가능 교육 체험과 청소년 사회정서학습을 위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협약식은 이정범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의 축사, 양 기관장의 인사 말씀, 협약안 서명,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첨단기술 역량 강화가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이라며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 김인숙 원장은 "지역 청소년들 모두의 성장을 위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대학생 사회정서 멘토링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미래 모빌리티 체험 교육을 넘어 심리·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발달을 함께 도모하는 통합적 접근으로 쉼터 청소년들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허경회 소장은 "협약을 시작으로 AISW오감 스쿨을 통해 쉼터 청소년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협력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에듀테크소프트랩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AI로봇을 연계한 '하이터치-하이테크' 중심의 미래 공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고정형 에듀이음 스페이스랩, 이동형 에듀이음 일렉버스랩, 가상형 에듀이음 메타랩의 3차원 에듀 이음 하이플렉스 에듀테크소프트랩을 통해 학교-기업-지역 동행 맞춤형 공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실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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