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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인 대전과기대 총장이 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했다. /대전과기대 제공 |
이효인 대전과기대 총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으로 인한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등 여러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 2024년 10월부터 정부 부처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 대학 등으로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이효인 총장은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 과제로, 이런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변화의 공감대가 폭 넓게 형성되길 바란다"며 "우리 대학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주현 한국영상대 총장의 지목을 받은 이효인 총장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김용하 건양대 총장과 황창선 대전경찰청장을 추천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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