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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 한화이글스 단장(왼쪽)과 김서연, 정주영 정한방병원 원장이 4월 2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협약식에는 손혁 단장과 정주영·김서연 정한방병원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 선수단은 2025시즌 동안 정한방병원으로부터 물리치료, 침 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정주영 원장은 "2022시즌부터 4년째 후원 협약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새로운 야구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께 멋진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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