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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임직원들이 4월 1일 지역 내 학생 선수들에게 야구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사진=세종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 선수들에게 야구용품을 지원,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도모하는 게 목표다.
손운상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엘리트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야구선수를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엘리트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제3대 회장단 출범 이후 ▲건전한 야구소프트볼 문화 확산 ▲생활 스포츠 활성화 ▲엘리트 선수 육성 등에 힘쓰고 있다. 임기 동안 지역 내 고등부 엘리트 야구 선수단을 출범하고, 관중석이 완비된 야구장을 건립하는 게 목표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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