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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발전 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연수 주제, 방문 국가, 일정 등은 각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하며 기획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도 반영한다.
이에 군은 학교별 연수 계획이 완료되면 학생 1인당 250만 원의 연수비를 지원하고 학교별 사전답사비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안전 교육을 사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국제 감각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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