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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중요성을 전달하고 대국민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충청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예산군 충남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되며, 초·중·고등부, 대학·일반부 4개 분야로 구분된다.
논산소방서 대표로 참가하는 중등부 출전팀은 강경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규원, 유강현, 정준호, 윤은호, 한 결 학생이며, 일반·대학부 출전팀은 건양대학교 재난안전소방학과 박선재, 양창민, 유동재, 이서현, 정연우 학생으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8분 이내의 짧은 연극 형태로 표현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장수용 서장은 “강경중·건양대학교 참가팀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일반인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안전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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