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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2일 대전 유성구 어은중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
충청권은 전통적으로 전국민심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지역으로 이번 선거 결과에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산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득표율 57,61%(6만5912표)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대전시의원(유성2) 선거에서 민주당 방진영 후보가 당선됐다.
방 후보는 47.17%(8000표)를 득표했다.
국민의힘 강형석 후보는 40.37%(6847표), 조국혁신당 문수연 후보는 12.44%(2110표)를 득표하며 뒤를 이었다.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가 득표율 47.79%(6148표)를 기록하며 46.61%(5996표)를 기록한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를 앞서며 당선됐다.
송익준·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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