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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단양군지부는 '2025년 영농지원 발대식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를 펼쳤다. |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농협 및 단고을조 합공동사업법인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오미자, 마늘, 인삼 재배 농가에서 영농작업을 지원하고, 농촌 지역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용기 등을 수거했다.
송재철 지부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영농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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