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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0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사진=중도일보DB |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30분 기준 개표가 99.66%가 진행된 가운데 아산시장 오세현 후보가 득표율 57,61%(6만5912표)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한편, 대전 시의원 유성구 제2선거구에는 민주당 방진영 후보가 47.17%(8000표)를, 충남 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에는 국민의힘 이해선 후보가 47.79%(6148표)를 득표하며 당선이 확정됐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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