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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가 지난 2일 농기계 안전교육·순회수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는 기존 읍·면 소재지 단위에서 마을 단위로 대폭 확대했다. 특히 수리 센터에서 반경 4㎞ 이상 떨어진 189개 격 오지 마을을 우선 적으로 방문해 농기계를 수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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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진행된 전북 고창군 농기계 안전교육·순회순리 서비스./고창군 제공 |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전반적인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의 증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모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정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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