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소방서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우수상 사진 |
경연대회는 도내 소방서 총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진천소방서는 KBM(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강민선·유민영·유채훈·손용희·조휘찬·최진홍·신서진)팀이 마라톤 도중 쓰러진 선수에게 심폐소생술을 펼치는 연극 형태의 퍼포먼스를 시연했다.
이번 대회는 무대 표현 및 응급처치의 정확성, 신속성, 효율성을 평가했으며,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응급처치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다.
양찬모 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응급 상황에서 생사를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다"라며"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급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