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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희 충남경찰청장이 신임경찰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충남경찰청 제공 |
배 청장은 2일 충남청에서 신임경찰관들을 위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무물보)'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입직한 지 3년 이내의 신임경찰관들이 청장에게 자유롭게 질문하면 청장이 답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배 청장은 "충남경찰은 충남도민의 삶을 지키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민의 감정과 고통에 공감할 수 있어야 하고, 도민을 향한 진심을 담아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경찰청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무불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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