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부모 모니터단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방과후학교 만족도 조사 등 17개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창의·혁신적인 의견을 제안한다. 또 정책설명회 등 학부모 프로그램에 참석해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지난해는 모니터단 1113명을 구성해 22건의 대전교육정책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해 정책에 반영했다. 또 모니터 활동에 적극 참여한 24명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집 인원은 1000명 내외로 대전교육정책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은지 기자 lalaej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