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성금은 768명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졌으며, 영남지역의 산불피해 복구 지원과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모금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단은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진공은 2024년에도 서천시장 화재 피해 지원과 정뱅이 마을 수해복구를 위해 임직원 성금 모금액을 전달한 바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