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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드림후원회(회장 고종국)는 4월2일 오후 1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을 방문해 제45회 장애인의날&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에서 다드림후원회원 33인의 마음을 모아 후원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온 다드림후원회는 2015년에 제2대 회장으로 추대된 케이투발전기(주) 고종국 회장을 비롯한 33명의 대전지역 사업가로 구성돼 장애인들의 가족 여행을 시작으로 장애인들의 일상 속에 희망과 행복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45회 유성구장애인의 날 & 개관 20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나눔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다드림후원회에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해주시고 복지관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들에게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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