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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람 강사돈 대표(왼쪽에서 네번째)와 임직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효경 사무처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
이날 기탁된 특별 성금은 (주)예람 임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매달 기부해 모아진 착한일터 성금과 (주)예람 법인 기부금이다.
성금은 향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인 강사돈 대표는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지역 주민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희 주식회사 예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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