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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5학년도 '주말 환경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이해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는 놀이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달 1~4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와우센터를 방문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환경교육센터와우 홈페이지 관람 예약을 이용해도 된다.
그림책과 만나는 환경놀이(1주), 자연을 만나는 계절놀이(2주), 플라스틱제로 비누 만들기(3주), 와우마당 전통 생태놀이(4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배상호 충북교육청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주말 환경 놀이터의 다양한 체험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작은 실천을 경험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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