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교육청은 초·중등 교원 121명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선도 교원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이해도,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도움을 주는 교사 지원단이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교원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채움 기능 테스트·개선 제안, 연수·컨설팅, 콘텐츠 모니터링 등 역할을 맡아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
발대식 1부에서는 위촉장을 주고 선도교원의 역할과 연간 주요 활동을 공유했다. 2부는 학교로 찾아가는 다채움 활용 교육 연수 등 실습 중심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다채움이 교원, 학생, 학부모가 만족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