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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진행하고 있는 반찬나눔은 업체에서 제공한 반찬을 금산읍 생활지원사가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전달한다.
현재 반찬 지원 참여 식당은 (주)금산동백장례식장, 금산한우갤러리, 인삼장어백탄장어구이, 한솔가든, 소미연, 뚜레쥬르, 형제떡방, 메차쿠차, 오물오물 등 9곳이다.
금산읍은 앞으로 수혜 가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지역 식당의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지역 식당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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