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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의 이번 성금은 조윤성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뜻을 모아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조 의장은 "의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긴급 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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