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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은 모은 것이다.
군은 이날 성금 전달에 앞서 1일에는 경북지역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응급구호 세트 13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송 군수는"2023년 수해로 어려움을 겪을 때 전국에서 도움을 받아 극복할 수 있었다"며"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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