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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 4기에는 건설관련 14개 기업을 비롯해 공기업, 공공기관, 일반 기업체, 재해예방단체 등 총 40개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 및 안전관련 고위 관리자가 참여한다.
유길상 총장은 "우리 대학의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 과정을 통해 기업 내 안전분야 최고책임자의 위치에서 대한민국이 안전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일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노동 현장'이 2025년도 고용노동 정책의 목표"라며 "노사가 함께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통해 중대재해 감축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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