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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2019년부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총 73억 원을 투입해 옥천읍 금구리에 연 면적 115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달 준공했다.
지상 1층에는 꿈꾸리 다함께돌봄센터와 카페가 들어오며 지상 2층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교육장이 들어선다. 오는 6월 개관을 앞두고 각종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사업 막바지에 들어갔다.
황규철 군수는 "다가치동행센터가 시일 내에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자유롭게 활용되면 좋겠다"며 "개관 전까지 수시로 점검해 옥천군을 대표하는 사회·문화적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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