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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중,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볼링종목에서 우수한 성적거둬 |
남자중등부에서는 윤주민(3학년)이 개인전과 2인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전현태-이시훈(2학년) 조가 동메달을 추가했다. 4인조 경기에선 윤주민을 포함한 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중등부는 이아영(2학년)이 개인전 동메달, 이아영-최정인(2학년) 조가 2인조 금메달을 따내며 활약했다.
이로써 윤주민, 민신홍, 이아영, 최정인 등 4명이 충북 대표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이기완 교장의 헌신적인 지원과 함께, 단양관광공사의 꾸준한 후원, 이호남 코치의 재능기부 등이 뒷받침된 결과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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