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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롯데렌터카와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존 제공 |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대회인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성별,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GTOUR 프로 등 프로골퍼는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대회 방식은 두 번의 온라인 예선과 한차례 오프라인 결선으로 진행된다.
1차 예선은 4월 1~27일, 2차 예선은 6월 2~29일 진행된다. 예선은 라운드 횟수에 제한없이 18홀 베스트 스코어가 최종 성적으로 기록된다. 두 차례 예선을 통해 남·여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선발해 결선을 진행하게 된다. 결선은 7월 19일 골프존 GTOUR & WGTOUR가 열리는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총 시상금 규모는 1억원이다. 1·2차 각 예선전 스코어 1만·2만등, 결선 1등과 2등 총 6명에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LPGA 하와이 롯데 챔피언십' 갤러리 참관권과 왕복 항공권, 숙박권을 시상한다. 이외에도 1·2차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골퍼에게는 아이언 세트, 드라이버 등 다양한 골프용품이 결승 출전권과 함께 제공된다.
골프존 관계자는 "WGTOUR를 개최하며 오랜 협력해 온 롯데렌터카와 함께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은 물론 풍성한 혜택과 GTOUR 현장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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