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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논산AI미래배움터와 계룡시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2025학년도 교육과정을 개강하며 도전과 탐구의 시작을 알렸다.
2025학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글로컬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 127명을 선발하여 수학과학통합 및 AI-SW, 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문사회반을 신설하였다. 인문사회반은 지역문학관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생성하여 문학적 소양을 갖춘 창의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아침 등원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을 따뜻하게 맞이해 준 박양훈 교육장은 “다양하고 심도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미래 사회에 기여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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