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문군 단양군수는 보건의료원 1주년 맞아 직원들과 파이팅를 외치고 있다. |
김 군수는 이날 의료원 내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가지며, 지난 1년간 지역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힘써온 의료진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오찬 자리에는 최병용 보건의료원장을 비롯해 주요 의료진이 함께했으며, 자유롭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이어졌다.
김문근 군수는 "군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의료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단양군보건의료원이 지역사회에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축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친절한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년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진료 및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지역에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