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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댄스팀 ‘루트’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4월 월례모임은 개회 및 국민의례, 표창수여, 시정영상 시청, 시장 인사말 순으로 이어졌다.
문재필 충청남도 무형유산 논산칠장을 비롯해 최용웅 풍산FnS기감,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논산시지부, 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건양대학교 국제교류팀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애써주신 유관기관 관계자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장, 새마을부녀회장, 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회장 등 15개 각 읍·면·동에서 마을과 논산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마을지도자 등 13명의 시민에게도 시정발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패가 전달되었다.
표창을 받은 한 시민은 “논산딸기축제가 큰 성공을 거두는 모습을 보면서 논산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며 “국방국가산업도시로서의 도약과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정발전 유공에 기여한 공무원 11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며 아낌없는 격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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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생각의 차이가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며 “논산의 미래를 위해 그 동안 그려온 설계가 차질없이 마무리되어 공직자가 일에 보람을 느끼고, 시민 여러분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변함없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땀은 진실함의 흔적’이라는 좌우명처럼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공직자 여러분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책임과 사명감으로 논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데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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