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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발전을 격려하기 모인 오영철 세종시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체육계 인사들. 사진=시체육회 제공. |
이번 선발전은 3월 8일부터 30일까지 축구와 테니스, 야구 등 모두 10개 종목에 걸쳐 총 586명의 초·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세종시를 대표할 유망 선수로 낙점된 이들은 약 100명. 이들 선수들은 오는 5월 24일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450여 명의 선수단 일원으로 출전한다.
오영철 체육회장은 "이번 지역 대표 선발전에서 많은 선수들이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세종시의 스포츠 미래가 밝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세종시의 자랑스러운 대표로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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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선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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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대표팀 선발전 출전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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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대표 선발전에 나선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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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발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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