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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모습. 사진=의회 제공. |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청광역연합 물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한영 의원은 '충청권 광역철도망'의 차질 없는 구축을 위한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고, 박주화 의원과 박미옥 의원이 각각 5분 발언에 나섰다.
연합의회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의 심의 일정을 갖고, 7일 제2차 본회의로 의사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제3회 임시회를 통해 주요 의결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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