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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사·공단·시민단체 등 10개 기관 ESG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모습./부산시설공단 제공 |
공사·공단 5개 기관(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산관광공사, 부산환경공단), 시민단체 5개 기관(부산경실련,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YMCA, 부산YWCA, 부산그린트러스트)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내 ESG문화 확산과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부산시 산하 공기업 5개 기관은 지난해 5월 ESG협의체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회의를 거쳐 올 한해 부산시 공기업·시민단체 연대 ESG협의체 확대 방향에 협의를 완료한 바 있다.
공단은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와 협약 목표 달성을 위해 지역사회 내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교육·행사·캠페인 등 공동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내 ESG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문제 공동 대응을 비롯해 각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ESG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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