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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이 청송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한수원 제공 |
한수원은 영덕·의성지역 이재민 등을 위해 2만 병의 생수도 긴급 지원했다.
앞서 한수원은 청송지역 화재에 투입된 소방대원을 위해 음료와 간식, 휴식장소 제공과 인력을 지원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화재 진화를 지원한 바 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순간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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