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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사. |
올해 시는 고용률 68.3%, 취업자 5만80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7935개 일자리사업에 596억 원의 예산을 투입 키로 했다.
안심 일자리 창출에서 시는 ▲청년(창업 지원) 센터운영 ▲청년근로자 내일 더하기 사업 ▲중소 기업 청년 근로자 369 미래 희망지원사업 ▲청년 성장프로젝트 사업추진▲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김천 희망 드림 일자리 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최순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고용 활성화와 맞춤형 취업연계를 위해 일자리 유관 기관, 이전 공공기관, 기업인 단체 등과 협력해 일자리 거버넌스(governance)를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4단계 산업단지 조성, 튜닝 산업단지와 주행시험장 등 미래 전략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청년 실업 해소와 사회적 약자 일자리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김시훈 기자 sili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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