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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곳은 ▲심리상담연구소 사람과 사람 위례점(수정구 창곡동) ▲마음톡톡 상담센터(분당구 이매동) ▲차 심리상담센터(분당구 야탑동) ▲파이 심리상담센터(분당구 서현동) ▲엠브레스마인드 심리상담센터(분당구 구미동)다.
상담센터는 1인가구 힐링 스페이스로 전화(031-729-1756~9)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고, 거주자, 지역 소재 학교나 직장을 다니는 19~64세의 1인 가구다.
개별상담은 연말까지 최대 12회 받을 수 있고, 8회까지의 개별상담은 시가 비용(회당 4~6만원)을 지원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9~12회 상담은 비용의 10%(4000~6000원)를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비슷한 문제에 처한 6~8명가량이 집단 상담을 받고 싶은 경우 연말까지 최대 4회의 무료 상담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현재 차의과학대학교 인턴 상담사들이 1인가구 힐링 스페이스(중원구 둔촌대로 100, 4층)에서 진행 중인 기초상담을 전문상담으로 연계해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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