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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조아용 키링에 QR코드 부착해 '출생신고 원클릭 서비스' 홍보 |
수지구는 출산 가정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임산부와 혼인신고 대상자에게 시 캐릭터 '조아용' 키링과 온라인 출생신고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고, 관련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조아용 키링에 부착된 2개의 QR코드 중 전자 가족 관계등록 시스템으로 바로 연결되는 출생신고용 QR코드에 접속하면 출생증명서와 인증서를 이용해 클릭 한 번으로 온라인 출생신고를 마칠 수 있다.
또한 QR코드를 시 홈페이지와 연계해 시의 120여 개 출산지원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수지구 관계자는 "2018년 5월 도입한 온라인 출생신고 이용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QR코드를 활용한 원클릭 서비스를 통해 출산 가정의 불편을 줄이고, 다양한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해 실질적인 출산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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